[리디북스] 지옥철 독서는 리디북스!

지옥철 독서는 리디북스


동서고금을 통틀어 위대한 위인치고 독서를 등한시 한 사람을 찾아보기가 힘들다.

그만큼 독서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대부분의 사람들은 알고 있다.

하지만 독서를 실천하기는 얼마나 어려운가?

바쁜 현대인들의 일상에 책을 읽을 시간을 낸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많은 독서 찬양 관련 서적에서는 그런 사람들을 비웃는다.

아무리 바빠도 출퇴근 시간을 활용 하거나 화장실에서 읽을수 있다고 말이다.

물론 맞는 말이다. 하지만 저자들은 한국의 지옥철을 타보지 못한것 같다.

숨쉬기도 힘든 지옥철에서 책을 읽는다는게 얼마나 힘들고 다른 사람들에게 민폐를 끼치는 일인가!

나도 몇번을 시도했지만 결국은 포기하고 말았다.

이런 내가 출퇴근 시간, 런닝 시간, 운전중 모두 책을 읽을수 있는 기적을 만나게 되었다!

그것은 리디북스를 만나면서 부터 였다.


#리디북스

평소 전자책에 대한 거부감은 없었다. 

교보문고 Sam과 전자도서관을 통해서 전자책의 유용함을 느끼고 있었다.

하지만 뭔가가 불편했다. 가끔씩 앱이 다운 되거나 페이지 넘김이 시원찮거나.

그렇게 전자책의 불편함을 느끼던 중에 리디북스의 앱을 추천 받았고 나의 모든 불편은 사라졌다.

리디북스는 앱은 완성도가 아주 높았다. 


#TTS기능

이것이 핵심이다!

출퇴근 시간, 런닝 시간에 내게 독서할 수 있게 해준 그 기능이다.

혼잡한 지옥철 안에서 책을 읽어준다. 아무런 불편없이 독서를 즐길수 있다.

운동할 때도 즐겨 듣는다. 또한 운전중에도 책을 읽는다! 

게다가 배속으로 읽어주는 기능이 있어서 좀더 많은 책을 짧은 시간에 읽을수 있다.

목소리도 남자, 여자 목소리가 따로 제공되어서 취향에 맞는 목소리를 선택해서 들을수 있다.

집에서 좀 집중해서 읽고 싶을때는 TTS기능과 함께 눈으로 읽는다. 

오감중에 두가지 감각을 이용해서 책을 읽는 셈이 되기에 좀더 많이 머리속에 남는다.

4배속으로 들으면서 읽게 되면 말그대로 속독을 하는 셈이다.


#연쇄할인마

리디북스의 다른 별명이다.

종이책값은 보통 12000원 이상이다. 하지만 전자책은 그보다는 싸다.

하지만 리디북스는 일반 전자책보다 더 싸다!

할인 이벤트도 많고 포인트 혜택도 많이 주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게다가 리디캐쉬를 통해서 미리 금액을 충전하면 포인트도 적립해 주고 책을 구매하기도 엄청 편하다.

한번은 운전중에 책을 다 들어버려서 신호대기중에 위시리스트에 담아둔 책을 구매하고 듣기 시작했다.

이보다 더 빠른 찰나에 책을 구매할 수 있겠는가? 


최근 사람들을 만나면 리디북스를 찬양하기 바쁘다.

사람들은 리디북스 주주인것 같다며 당황해 한다.

하지만 이것이 리디북스의 힘이다. 

한번 사용해보면 당신도 광신도가 될것이다.

리디북스를 통해서 독서를 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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