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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키보드 청소 키보드 청소 바람이 서늘하고 하늘이 높아지는걸 보니 가을이 오는가 하는 생각이 든다. 방안의 습도가 47%로 떨어진걸 보면 확실히 가을이 온듯 하다. (몇일전까진 72%)계절이 바뀌면 집안청소를 해야할것 같은 의무감이 뱃속 깊숙히 부터 끓어 올라서 청소를 하기 시작한다. 이곳 저곳 쓸고 닦고 공구함 까지 꺼내서 정리정돈을 마친후 개운한 마음으로 컴퓨터를 켜려는 순간 … 흠칫하며 키보드를 자세히 들여다 보게 되었다. 겉보기엔 그리 더럽지 않았지만 뭔지 모르는 찝찝함에 이끌려 나도 모르게 키보드를 뜯고 있었다?!뜯어 보니 나의 찝찝함은 감도가 좋았다. 이렇게 더러움에 가득찬 키보드를 만지고 있었다니…전부터 어디서 쓰는건가 싶었던 물건이 있었는데 오늘에서야 그 용도를 알게된 물건이 있었다. 키보드 뜯을때 쓰는..
우체국 등기 선결제 서비스 등기 선결제 서비스 - 우체국 병원으로 부터 등기를 받을 일이 생겼다. 착불로 보낸다고 하는데 내가 집에 없어서 내심 걱정이 되고 있었다. 이웃사촌인 앞집과는 교류가 없어서 부탁하기도 어렵고 경비 아저씨에게 돈을 맡겨서 부탁 드리기도 죄송해서 어떻게 하나 고민하다 받은 문자 메시지. 선결제가능 ?!! 이런 선진화된 서비스가 있다니 ^^*바로 인터넷우체국 으로 들어갔다. 배달조회 우측 상단에 있는 배달 조회 입력창에 등기번호를 입력하고 조회를 클릭하면 팝업에 정보가 조회 되고 착불요금선결제 버튼이 보이는데 클릭해준다. 결제하기 조회하기를 클릭하면 하단 조회내역에 나의 등기들이 표시 되는데 선결제할 등기를 선택하고 추가 버튼을 클릭하면 결재대상 내역에 추가 된다. 추가된 등기를 선택하고 결제하기 버튼을 클릭..
[에드센스] 블로그에 광고(에드센스) 넣기 가끔 검색해서 들어간 유명 블로거들의 본문에 광고가 실려있는걸 볼때마다 부럽게 생각했다. ‘역시 사람이 많이 들어와서 보니까 광고를 넣자는 제의도 들어오는 구나’ 라고 ~근데 알고 보니 광고는 자기가 그저 신청해서 하면 되는것이 아닌가?!! 이번 기회에 한번 광고를 달아보기로 마음 먹었다. 구글 에드센스 사이트로 가서 가입 하고 진행하면 되는데… 난 이미 가입이 되어 있었다??! 유투브에 광고 넣으려고 가입한 것이 똑같은 것이었다니… 여지껏 생각 없이 멍청하게 살아온 것이다. 광고단위 가입하고 보니 어떻게 광고를 넣을수 있는지가 궁금했다. 구글에서는 광고 단위란 명칭으로 자신이 원하는 광고를 생성하게 해준다.상단 메뉴중에 내 광고 라는 메뉴를 클릭하면 좌측에 광고단위 라는 메뉴가 나온다.이곳에서 새 광고..
1815년 엘바 섬에 유배되었던 나폴레옹이 탈출해서 파리에 이르는 시기 동안 언론이 보여줬던 보도 태도의 변화 3월 9일: “괴물이 유배지를 탈출하다”3월 10일: 코르시카 사람이 이끄는 공격, 주앙(Juan)에 상륙하다3월 11일: 호랑이, 가쁘(Gap)에 나타나다. 군대가 그의 진격을 가로막다. 그는 산중에 고립되는 신세로 전락할 것이다.3월12일: 괴물이 그레노블(Grenoble)까지 진격하다3월 13일: 독재자, 리옹에 도달하다. 그 모습에 사람들이 공포에 질리다.3월 18일: 왕위 찬탈자, 수도에서 60시간 걸리는 거리까지 도달하다3월 19일: 보나파르트, 진격 중. 그러나 파리까지는 불가능.3월 20일: 나폴레옹, 내일 파리 외곽까지 진격할 듯3월 21일: 나폴레옹 황제, 퐁텐블로에 도착하시다3월 22일: 어제 밤, 황제 폐하께서 파리에 당당히 입성하시어 뚜일르리에(Tuileries) 궁에 도착하시다...
천재를 이기는 법 - 이현세 살다 보면 꼭 한번은 재수가 좋든지 나쁘든지 천재를 만나게 된다. 대다수 우리들은 이 천재와 경쟁하다가 상처투성이가 되든지, 아니면 자신의 길을 포기하게 된다.그리고 평생 주눅 들어 살든지, 아니면 자신의 취미나 재능과는 상관없는 직업을 가지고 평생 못 가본 길에 대해서 동경하며 산다. 이처럼 자신의 분야에서 추월할 수 없는 천재를 만난다는 것은 끔찍하고 잔인한 일이다. 어릴 때 동네에서 그림에 대한 신동이 되고, 학교에서 만화에 대한 재능을 인정받아 만화계에 입문해서 동료들을 만났을 때, 내 재능은 도토리 키 재기라는 것을 알았다. 그러나 그 중에 한두 명의 천재를 만났다. 나는 불면증에 시달릴 정도로 매일매일 날밤을 새우다시피 그림을 그리며 살았다. 내 작업실은 이층 다락방이었고 매일 두부장수 아저씨..
워커 구매 신발을 안산지도 3년쯤 되었다. 이번엔 워커를 사서 미국과 유럽 등 각지를 워커와 함께 가고 싶은 마음이 미친듯이 들어서 워커를 구경하다가 팀버랜드가 눈에 들어왔다. 인터넷 구매는 불안해서 어디서 사나 고민하던중 우연히 버스에서 내렸는데 신세계백화점이 눈앞에 있는거 아닌가?! 당장 들어가서 샀다. 역시 한치수 작은걸 사야 했다. 원래 치수보다 한치수 작은 260으로 구매 했다. 기쁘다^^ 팀버랜드 mtx2009fg51 Price:258,000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눈의 피로 이빨도 시리고 눈도 피곤하고 가지 가지 한다는 얘기는 이럴때 적절하다 하겠다. 컴퓨터를 좀 하다보면 눈이 피곤해지고 침침해 지는 현상이 매일 같이 벌어지지 않도록 예방책을 세웠다. 컴퓨터를 오래 안보는게 최선책 이지만 그럴수는 없는 일을 가지고 있어서... 그래서~ 아이미루를 샀다! 한방울 떨어트리면 박하를 눈에 넣은듯한 기분이 드는 인공눈물이다! 박하가~~~ 내눈이!!!!! 아아악~~~ !!! 시원하다^____________^ 엄청 시원해서 피로가 가시는 느낌이 든다~
앞니가 시려워... 요즘 앞니가 시렵다. 나이 먹으면 그런다지만... 내가 몇살이라고..ㅡㅡ;; 그래서 검색좀 해보니 치약으로 치료 될수도 있다고 해서 우선 믿을수 없는 우리나라의 병원보다 치약을 선택했다. 사실 믿을수 없는건 아니지만 좋은곳 찾아 가기도 힘들고 돈도 많이 드니까 우선 싸게 먹히는 것부터 해보는 것이다. 몇가지 제품이 있다고 하는데 난 센소다인을 선택했다. 2주면 괜찮아 진다고 하는데 기대해 보겠다 ^^